본문 바로가기

뉴스

정우성 나이 이지아 2019 백상예술대상

배우 정우성이 2019 제 55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영화 증인에서 살인사건을 맡은 변호사 순호 역을  연기한 정우성은 기존의 이미지에서 탈피해, 부드럽고 인간적인 캐릭터로 이미지 변신을 했다.



정우성 나이는 1973년생으로 올해 나이 47세이다.


정우성은 서울에서 태어나 당시 사당동의 재개발지역인 가난한 판자촌에 살았다. 했다.평소 주말의 명화를 보며 배우의 꿈을 키운 정우성은 가난으로 중학교 3학년때부터 아르바이트를 전전했는데 미남이었던 덕분에 당시에 이미 정우성의 팬들이 생겼다.

정우성은 1994년 영화 구미호로 데뷔해 1997년 영화 비트, 태양은 없다를 통해 인기를 얻었다.

2011년 3월 20일 이지아와의 열애를 공개 인정했다.하지만 2011년 4월 21일 이지아가 서태지와 비밀 결혼했다가 이혼 후 위자료 및 재산분할 청구 소송을 걸었다는 사실이 보도되면서 논란이 일자 이지아와 결국 결별했다.


정우성은 배우 활동외에 박근혜 정부때 영화 변호인을 후원했다는 이유로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에 오른이후 부터 정치적 성향을 드러내는 행보를 걷고있다.


2018년 세월호 다큐 영화인 그날, 바다의 나래이션을 맡아서 대중의 호평을 받았고 박근혜 탄핵 정국이 이어지던 2017년12월,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를 하면서 정치 철학과 사회의식을 피력하기도 했다.


정우성은 자신의 정치적 발언 이유에 대해 국민이 나라의 부조리에 대해 스스럼없이 말할 수 있어야 정치가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애기했다.

정우성 나이 이지아 2019 백상예술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