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청담동 이희진 반서진 여자친구 사기수법 부모 살해

청담동 주식부자로 알려졌던 이희진씨의 부모가 아파트집과 창고에서 각각 살해되었다.

수사에 나선 경찰은 아파트 CCTV에서 남성 4명의 모습을 확인후 이 가운데 한 명인 34살 김 모 씨를 검거했다.

이희진 씨는 주식 전문가로 활동하며 청담동 고급 주택과 고가의 수입차를 과시해 '청담동 주식부자'로 널리 알려졌었다.

투자매매업으로 불법 시세차익 130억 원을 올리고, 투자자 200여 명을 허위 정보로 속여 251억 원대 손실을 입혀 1심에서 징역 5년과 벌금 200억 원, 추징금 130억 원을 선고받고 수감돼 항소심 재판을 받고 있다.

한편 피의자 김 씨는 아들 이희진 씨와는 무관한 개인적 문제라고 말하면서 진술을 거부하고 있는 상태이다.

청담동 이희진,이희진 여자친구,이희진 사기수법,이희진 부모 ,이희진 인스타,이희진 형량,반서진 이희진,청담동 이희진,이희진 사기,이희진 징역,주식 이희진,주식부자 이희진,이희진 선고,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반서진,부가티 이희진,이희진 출소,하이퍼카,청담동 이희진 부모